베이징 올림픽 13일차 소식입니다.
오늘은 여자 핸드볼 얘기부터 할께요.
"우생순" 으로 우리에게 더욱 알려져 기대를 모았던 여자 핸드볼 팀이
노르웨이와의 준결승전에서 석연찮은 판정으로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분명 비디오 판독만 해도 노카운트인걸 아는데 왜 심판은 비디오 판정을 거부했을까요~?
그리고 왜 감독관이 처음에는 노카운트로 인정했다가
다시 골로 인정해 주었을까요~?
그 이유는 누군가는 알고 있겠지만 우리는 알 수 없죠.
비디오 판독만 하면 그 누가 봐도 노카운트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아~ 정말 짜증이 샘솟는군요."
4년동안 준비하고 최선을 다한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
이길 수 없는 상대를 만나 열심히 싸우고도 못 이긴거면 맘은 편할텐데.
엉뚱한 판정으로 고대하고 기대하던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으니...
이번 올림픽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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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역시 태권도의 종주국 답게 금메달을 2개 획득했습니다.
대부분 다 보셨죠~? ㅎㅎ
"임수정", "손태진" 선수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고생하셨고 축하합니다.
에혀~ 오늘도 우리나라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내일도 재미난 경기가 많으니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응원합시다~!!
(특히 내일 야구 일본과의 준결승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