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14일차 소식입니다.
오늘은 태권도 얘기부터 할께요.
태권도 67kg급 "황경선" 선수가 금메달을 땄네요.
8강전에서 이전에 다쳐 재활을 받았던 왼쪽 무릎에 충격이 가해져
또다시 부상이 재발한 상태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딴 금메달이라 더 값지네요.
"황경선" 선수 고생했어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야구대표팀 대단해요~!!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 대표팀을 만나 6-2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네요.
이러다가 정말 금메달을 따게 될지도..
내일 쿠바와의 결승전에서 최선을 다해 이왕 결승에 간거 금메달 따주세요~~!!
그리고 권투에 "김정주" 선수.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선수를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서 기대했는데..
아쉽게도 준결승전에서 패하고 말았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준 "김정주" 선수 당신이 최고입니다.
에혀~ 오늘도 우리나라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내일도 재미난 경기가 많으니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응원합시다~!!
(특히 내일 야구 쿠바와 결승전이 있습니다.)





